미쉐린, 수입차 공략 박차...슈퍼카용 ‘파일롯 스포츠 4S’ 출시
미쉐린, 수입차 공략 박차...슈퍼카용 ‘파일롯 스포츠 4S’ 출시
  • 서현지 에디터
  • 승인 2017.05.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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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가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적용한 고성능 타이어 ‘파일롯 스포츠 4 S’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슈퍼카•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용 파일롯 스포츠 4S는 미쉐린의 플래그십 제품이다. 파일롯 슈퍼 스포츠의 후속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개발에 페라리, 포르쉐, 메르세데스-AMG, BMW M 등 슈퍼카 제조사가 참여했다.

주로 레이싱 타이어에 적용되던 ‘바이-컴파운드’와 ‘다이나믹 리스폰스’ 기술을 접목해 제동력과 반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이-컴파운드 기술은 노면 상태와 관계없이 최상의 접지력을 구현한다. 다이나믹 리스폰스 기술은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타이어와 휠을 보호하는 림 프로텍터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사이드월의 프리미엄 벨벳 효과로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 S는 독일 평가기관(TÜV SÜD 및 Dekra Test center)에서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제동거리• 랩타임• 수명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형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 S는 국내에서 19인치와 20인치 29개의 사이즈로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쉐린 홈페이지(www.micheli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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