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엑스타레이싱 이데 유지 우승
영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엑스타레이싱 이데 유지 우승
  • 서현지 에디터
  • 승인 2017.05.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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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2017시즌 2전 결승을 진행했다.

대표 클래스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와 정의철 듀오가 원 투 피니쉬 우승을 달성했다. 3위는 황진우(CJ Logistics Racing)가 차지했다.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지난 개막전에서 리타이어한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와 안재모가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이 차지했다. 군 전역 후 첫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예선 1위 권봄이(서한퍼플-블루)를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의 우승은 각각 고세준(SK ZICRACING)과 김성현(다이노케이)이 차지했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선 신우모터스의 이동현이 오프닝 랩에서 승기를 잡은 후 예선1위 김재우(R랩/천기산업)을 제치고 포디엄 정상에 섰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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