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챔피언십, '한국 남자 골프 축제의 장' 성공적인 마무리
제네시스 챔피언십, '한국 남자 골프 축제의 장' 성공적인 마무리
  • 서현지 에디터
  • 승인 2017.09.25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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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4일간 약 2만 7천명의 갤러리가 참여했다.


제네시스는 최종 합계 270타로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첫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김승혁 (31세, 스포티즌 소속)에게 우승상금 3억원과 함께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지난 21일 개막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의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상금 규모로 개막일부터 화제를 불러왔다.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정의선 부회장(좌)과 우승자인 김승혁 선수의 모습(우)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최경주, 양용은, 노승열, 최진호, 장이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골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대회는 국내파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성장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국내파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우승하게 되면 세계 무대인 PGA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앞으로 해를 더해가면서 목표로 삼을 만한 KPGA 대회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통해 골프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제네시스는 차량의 상품성 뿐만 아니라 문화, 미식, 라이프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파트너십 및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는 골프팬들과 고객들이 다채로운 골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를 마련해 흥미를 더했다.

‘2017 미쉐린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 맛집들의 요리를 한 자리에 모은 ‘미쉐린 푸드존’을 선보이며 미식가 골프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스내그 골프와 키즈시네마 등 골프 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이달 중순 출시된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승 프로그램에 많은 골프 팬들이 참여해 ‘제네시스 G70’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한국 남자 골프의 부흥과 동시에 제네시스 브랜드와 고객 분들의 품격을 높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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