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르노삼성 SM3 ZE, 제주포럼 공식의전 차량 선정
전기차 르노삼성 SM3 ZE, 제주포럼 공식의전 차량 선정
  • 카가이 취재팀
  • 승인 2016.05.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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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제주포럼 공식의전 차량으로 선정. 이 차는 최고 출력 95마력, 최대 토크 23.0kg·m, 한번 충전으로 135km를 달릴 수 있다. 가격은 4090만원.
르노삼성 전기차 모델인 SM3 Z.E.가 제주포럼 공식의전 차량으로 사용된다.

이번 포럼에 선정된 공식의전 차량은 SM3 Z.E. 7대와 전기버스 1대다.

제주포럼은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세계 지도자들과 정부인사, 국제기구 대표, 학자, 기업인 등 60여개국, 5천여 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 차는 전기차 중 유일한 준중형 세단 타입이다. 최고 출력 95마력, 최대 토크 23.0kg·m이다. 한번 충전으로 135km를 달릴 수 있다. 가격은 4090만원으로 지난해 1043대 팔렸다.

르노삼성자동차 윤동훈 EV영업팀장은 “제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에 SM3 Z.E.가 의전차량으로 선정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국내외 전기차 시장이 한층 확대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테슬라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 J.B. 스트라우벨이 이번 포럼에 참석해 ‘전기차가 몰고 올 생활혁명’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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