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총 46개 신차 등장...월드 프리미어는 5종
부산모터쇼, 총 46개 신차 등장...월드 프리미어는 5종
  • 카가이 취재팀
  • 승인 2016.05.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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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6개 신차가 부산모터쇼에 등장. 세계 최초 공개 5종, 아시아 최초 공개 5종, 국내 최초 공개 36종.
총 46개 신차가 다음달 2일부터 열리는 부산모터쇼에 등장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차는 5종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Euro6 덤프트럭은 공개 확정이고은 출품이 유력하다. 나머지는 기아차 1종, 현대차 2종이다.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G80’은 현대 제네시스(DH)의 부분 변경 모델로 알려졌다. EQ900(해외명 G90)에 이어 제네시스 브랜드의 이름을 단 2번째 모델이다.

기아차 텔루라이드와 현대차 N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두 모델 다 콘셉트카다.

기아차 텔루라이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은 11개 브랜드 36종이다.

르노삼성은 SUV모델 QM5의 풀 체인지 모델인 QM6를 공개한다. 벤틀리·마세라티·재규어도 각 사의 첫 번째 SUV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마세라티 벤타이가


미국 브랜드는 대형 세단 중심이다. 링컨은 올 뉴 컨티넨탈을, 캐딜락은 CT6을 내놓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차도 다수 등장한다. 전기차는, 르노삼성 SM3 Z.E. 등 총 7종이 공개된다. 하이브리드차는 도요타 프리우스, BMW i8을 포함한 23대가 전시된다.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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