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서 한국영화 100년사를 축하하는 BIFF NIGHT 개최
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서 한국영화 100년사를 축하하는 BIFF NIGHT 개최
  • 남현수 에디터
  • 승인 2019.10.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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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의 배우 류승룡이 축사를 하고 있다
극한직업의 배우 류승룡이 축사를 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제네시스는 지난 10월 4일(금), 한국영화인들을 위한 공식 행사인 BIFF NIGHT을 개최했다.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를 비롯하여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초청작 및 선정 작품의 감독, 출연배우, 영화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BIFF NIGHT은 한국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한국영화 100년사를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제네시스는 올해로 3회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BIFF NIGHT에 참석한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자동차 디자인과 영화는 수백명의 열정이 모여 작품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닮은 점이 많다. 영화를 탄생시키고자 노력하신 영화인 분들께 존경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배우와 감독 및 관계자들의 의전차량으로 주목을 받았던 제네시스는 이번 BIFF NIGHT에서도 대형 포토로드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제네시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G70, G80, G90 등 제네시스 차량의 풀라인업을 전시하고 있으며, 영화제가 끝나는 10월 12일까지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영화제 공식행사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는 제네시스 스테이지와 체험 이벤트가 열리는 ‘제네시스 스퀘어’를 운영해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현수 에디터 hs.nam@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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