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 실시..'최대 1450만원'
지프,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 실시..'최대 1450만원'
  • 제갈원 에디터
  • 승인 2019.11.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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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지프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

지프가 10월 1,361대(KAIDA 신규 등록 대수 기준)를 판매하며 역대 월 판매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도 동 월 판매량(690대) 대비 97.2%가 상승한 수치다. 지프는 올해 10월까지 총 8,455대를 판매하며 전년도 동 기간 판매량(6,043대) 대비 39.9%가 늘어난 꾸준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준중형 SUV 컴패스로 10월 한달 간 428대가 판매되어 전년 동월 대비 415.7%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줬다.

지프는 월/누적 판매 최고 실적 달성을 기념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지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11월 한 달 동안 디젤 할인 혜택을 강화한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전 차종 최대 20%할인)을 확대 시행한다.(일부 모델 재구매 할인 제외)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3.0 V6 터보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지프의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최상위 트림인 써밋 3.0 디젤 모델을 최대 1,45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다.

또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최대 750만원이 할인된 3,59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지난 해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링 모델로, 올 6월 LED 라이팅 풀패키지를 비롯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지프는 11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18개 지프 전시장을 방문해 구매상담 및 시승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시장별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갈원 에디터 won.jegal@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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