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제임스 오스키 선임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제임스 오스키 선임
  • 제갈원 에디터
  • 승인 2019.12.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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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제임스 오스키 대표이사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이사 제임스 오스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12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에 제임스 오스키(James Oskey)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국내에 판매되는 BMW 차량의 할부, 리스를 비롯한 금융 프로그램과 보증 등을 담당하는 자회사다.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된 제임스 오스키는 미국 오하이오 출신으로,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를 거쳐 1995년 북미 지역 BMW 파이낸셜 서비스에 입사했다. 이후 BMW 파이낸셜 서비스 캐나다, 한국, 일본에 이어 최근까지 BMW 오토모티브 파이낸스 차이나에서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역임하며 금융관리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한편, 전임자인 스테판 다비드 슐리프(Stefan David Schlipf) 사장은 2016년부터 3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신용등급 A+를 유지했으며 고객 중심의 편리한 금융 상품을 지속 출시하며 2019년 9월에 45만번째 계약 고객을 달성한 바 있으며 향후 독일 BMW 그룹 파이낸셜 서비스 전략 기획팀을 총괄하게 된다.

 

제갈원 에디터 won.jegal@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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