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중고차 구입 업계 첫 신용카드 온라인 전액결제 도입
리본카,중고차 구입 업계 첫 신용카드 온라인 전액결제 도입
  • 권신혜 에디터
  • 승인 2020.01.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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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도 온라인으로 신용카드 전액 결제한다

오토플러스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Re:BORN Car)’가 국내 최초로 차량대금 전액을 온라인상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용카드 전액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중고차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편의성과 안전성을 보장해 소비자에게 더욱 편리한 비대면 중고차 구매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기능에 더해 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그 외 카드는 순차적으로 전액 결제 시스템을 적용해 중고차 거래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1월까지는 설 명절을 맞아 국민카드·삼성카드 무이자 할부를 적용한 파격적인 혜택으로 ‘내차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민카드와 삼성카드 모두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10개월 이상의 할부 기간에 대해서는 부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리본카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차량 선택부터 구매 및 결제에 이르는 중고차 거래 전 과정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개념 중고차 구매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차량의 자세한 내·외부 사진과 신차 대비 비용 절감률·보험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상세 페이지에서 133가지 항목의 정밀검사 AQI결과를 투명하게 제공해 차량의 품질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품질보증 정가제, 홈딜리버리 서비스, 72시간 내 환불제, 연 2회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1년간 무상 제공) 등 구매 이후까지 정기 방문 점검을 통한 책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신용카드 전액 결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중고차 거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혁신적인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신차에 버금가는 탁월한 품질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를 넘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완벽한 카 라이프 전반을 책임지는 토털 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신혜 에디터 sh.kwon@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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