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루스, 아우토모토운트스포츠 '2020베스트카' 선정
람보르기니 우루스, 아우토모토운트스포츠 '2020베스트카' 선정
  • 최민우 에디터
  • 승인 2020.02.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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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슈퍼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대형 SUV  오프로드 부문에서 수입 자동차 1위에 선정됐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베스트  올해로 4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업계와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게 인정받는 상이다. ‘2020 베스트카 유럽 전역  중국 13 자동차 전문지에서  십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해당 상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최고경영자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현지에서 직접 전달받았다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국내에서도 지난해 7 람보르기니 공식딜러사인 SQDA 모터스(람보르기니 서울) 정식 인도 시작 이후2020 1월까지  112대를 인도하는  브랜드의 한국 시장 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슈퍼스포츠카 라인인 아벤타도르  우라칸에 버금가는 슈퍼 스포츠카이자일상생활에서도 아무런 불편 없이 사용할  있는 데일리 카이기도 하다.  최고속도 305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며, 200km/h까지는 12.8초가 소요된다강력한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3.7 미터에 불과하다 모든 수치들은 동급에서 최고 수준이다리터당 출력 162.7hp/L, 출력당 무게비는 3.38kg/hp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우루스의 4.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슈퍼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 ‘강력한 오프로더로서의 성능을 모두 갖추기 위해 특별히 다듬어졌다슈퍼스포츠카의 성능과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6,000 rpm 고회전 영역대에서 650마력의 출력을 뿜어내며오프로드 상황에서 강력한 구동력을 담보하기 위해 최대 토크가 2,250 rpm에서부터  실용영역에 걸쳐 꾸준히 뿜어져 나온다.

 

슈퍼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엔진을 낮게 위치시켜 최적의 무게 중심을 확보했으며터보 랙을 줄이고 최대한 넓은 영역에서 최대 토크가 뿜어져 나오도록 트윈 터보 시스템을 최적화시켰다성능뿐 아니라 친환경과 연비를 고려해 가변 실린더 시스템까지 채택했다.

 

최민우 에디터 carguy@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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