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전기 픽업트럭 R1T 처음 상용화..8월 고객인도
리비안,전기 픽업트럭 R1T 처음 상용화..8월 고객인도
  • 김원진
  • 승인 2021.06.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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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R1T 전기 픽업 트럭

미국 캘리포니아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유명한 리비안이  ‘전기 어드벤처 차량 시리즈 한정판으로 R1T 론치  에디션 고객인도를 8월께 시작한다. 이는 당초 예정인 이달보다 두 달 정도 지연된 것이다. ‘아마존’의 거액 투자로 주목받고 있는 리비안은 2018 LA캘리포니아 오토쇼에서 전기 픽업트럭 R1T 처음 공개했다.

리비안 전기 어드벤처 차량 R1T는 올해  6 출시 예정이었으나 차량용 반도체 부족 여파로 8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크.  고객 인도가 시작되면 미국에서 처음으로 상용화된 EV픽업트럭이  것으로 보인다.

리비안 R1T 전기 픽업 트럭 인테리어 

R1T 배터리팩이나 드라이브 유닛 등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실내 공간 확보에 용이한 스케이트보드 형태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된다. 배터리는 삼성SDI 배터리셀이 탑재된다. 캠핑 패키지(5,000달러) 옵션이 눈길를 끄는데 이를 선택할 경우 싱크대, 인덕션 스토브, 탱크 등이 추가된다.

모던하고 미래적인 디자인의 R1T 출력은 600마력이다. 1 완충 시 각각 402㎞와 483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두 가지 배터리 버전으로 출시된다. 기본 모델 가격은 6 7500달러(약 73백만원)부터 시작한다.

김원진 에디터 carguy@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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