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라이프 초소형 SUV 베뉴 출시.. 1473만원부터
혼라이프 초소형 SUV 베뉴 출시.. 1473만원부터
  • 유호빈 에디터
  • 승인 2019.07.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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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현대 베뉴
2020 현대 베뉴

현대차는 11일 용인 더 카핑에서 소형 SUV 베뉴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

하반기에 출시하는 현대차의 첫 신차로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 겨낭한 엔트리 SUV다. 베뉴의 출시로 현대차는 초소형 SUV 베뉴부터 대형 SUV 팰리세이드까지 촘촘한 SUV 라인업을 완성했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트림 1473만원, 모던 트림 1620만원, FLUX 트림 2111만원 이다.

베뉴의 전면부는 상단에는 방향지시등 하단에는 사각형의 LED 주간주행등을 배치해 현대 SUV의 상징인 분리형 헤드램프와 격자무늬의 캐스케이딩 그릴로 베뉴의 개성을 강조했다.

현대차 베뉴
현대차 베뉴

후면부의 리어램프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보이는 렌티큘러 렌즈를 세계 최초로 적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베뉴는 전장 4040mm, 전폭 1770mm, 전고 1565mm 로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의 공간을 마련했다.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에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 동급 최고의 복합연비 13.7km/l(15인치 타이어, IVT 기준)를 기록한다.

베뉴는 3종의 드라이브 모드(SPORT, ECO, NORMAL)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2WD 험로 주행 모드(2WD Multi Traction Control)’가 가능하다.

베뉴에 적용된 2WD 험로 주행 모드는 ▲눈길 또는 미끄러운 노면에 특화된 ‘스노우(SNOW)’ ▲진흙, 비포장, 불균일 노면에 특화된 ‘머드(MUD)’ ▲ 부드럽고 건조한 모래 또는 자갈 등의 노면에 특화된 ‘샌드(SAND)’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운전자가 상황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2020 현대 베뉴
2020 현대 베뉴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유호빈 에디터 carguy@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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